경주시의회 의장,부의장선출 자유한국당의원 향해 "짜여진 각본" "말 잘듣는 충견" 비아냥

자유한국당 독선적 의회운영 "불보듯 뻔한꼴"VS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제 역할 여부 "기대감" 높다

2018.07.04 15: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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