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주지역 진보정당 기자회견
차별없는 노동권, 질좋은 일자리 쟁취를 위한 "경주지역 진보정당 기자회견" 개최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노동당 경주지역위원회(준),정의당 경주지역위원회,진보당 경주시 위원회 대표들이 경주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포토뉴스> 경주지역 진보정당 기자회견
차별없는 노동권, 질좋은 일자리 쟁취를 위한 "경주지역 진보정당 기자회견" 개최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노동당 경주지역위원회(준),정의당 경주지역위원회,진보당 경주시 위원회 대표들이 경주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7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폭염 취약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무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경영은 정부의 폭염 중대경보 대응 기조에 발맞춰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 내 폭염 취약 작업구역에서 작업자들의 건강 상태와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조치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공용 휴게시설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살피며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해수 온도 상승과 관련, 발전설비 운영 현황 및 대응 조치 사항을 보고 받고, 안정적인 전력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와 선제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주제어실을 방문해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근무 중인 교대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전력 수급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현재 한수원은 폭염으로부터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의 산업 안전보건 강조기간(7월 6일~8월 1일)이
경주시가 지역 경로당을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 복지공간으로 전환하는 ‘든든하이소’ 스마트 경로당 구축에 나선다. 경주시는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부서와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총사업비 4억 2,9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지역 경로당 50곳에 스마트 복지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사전 수요조사와 경로당별 현장 여건을 반영해 기존 화상회의 시스템을 개선한 경로당 특화 원격 화상회의 및 다자간 양방향 소통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진설명>경주시가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든든하이소’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노래교실과 요가·스트레칭 등 선호도가 높은 여가·복지 프로그램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사업 대상 경로당 가운데 4곳에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건강측정 시스템도 도입한다. 경주시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과 보
원전 현장실습 전문 교육기관인 (재)원전현장인력양성원(원장 이인식)이 한국수력원자력(주)와 공동운영하는‘원전정비원자격제도’에 대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정부인정을 8월 4일자로 공식 취득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 기관은 원전 정비분야 자격평가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으며, 국내 원전 현장의 설비 운영 및 정비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정부인정을 취득한 자격제도는 그동안 각 원전 정비협력사별로 분산 운영되던 사내제도를 하나로 통합한 최초의 표준화 모델이다. 양 기관은 현장 맞춤형 자격평가를 공동 시행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표준운영절차서 제정, 평가문제 개발, 자격관리 전산시스템 구축 등 다각적인 인프라 확충과 제도 고도화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지난 7월 8일 시행된‘제1차 원전정비원자격 필기평가’는 기계·전기·계측 3대 정비분야 총 10개 핵심 종목에 걸쳐 진행되었다. 현재 통합 자격제도에는 ㈜수산이엔에스, ㈜금화피에스시, 두산에너빌리티(주) 등 12개 주요 협력사가 참여 중이며, 이번 첫 필기평가에는 각 사를 대표하는 우수 정비원 133명이 대거 응시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과 경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는 지난 7월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게 밑반찬세트를 전달하였다.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과 조손가정, 차상위계층에게 우리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주어 어려운 상황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과일, 햄통조림과 생선통조림, 라면 등 150만원 상당의 밑반찬세트를 준비하였다.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정명숙 회장은 “새마을회부녀회와 협의회에서는 직접 판매사업 등을 통하여 사업비를 마련하여 봉사를 하고 있다"며,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 항상 도움을 주는것에 대해 너무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더운 날씨에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세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경주시의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일부 공무원들이 민원성 항의에 대해 '형사고발'에 '모욕죄 경주시가 지난 2023년 감포읍 나정항 일대 정비를 위한 "어촌뉴딜사업"을 진행하면서 해당지역 거주민 A씨와 타지역 주택 소유자인 B씨 등에게 사유재산권 침해도 모자라 담당공무원의 부당처사에 항의한다는 이유로 해당부서 공무원등이 민원인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고소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제보가 있다. 민원인 A씨에 따르면 지난 2023년 4월경 경주지원으로 부터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부당한 1심판결로 벌금 5백만원을 선고 받은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 과정에서 자신은 공무원들의 사실과 다른 부당한 일방적 주장에 밀려 억울한 처분을 받았다고 강하게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아울러 제보자로 부터 입수한 판결문의 내용을 토대로 확인결과 민원인의 주장과 해당 공무원들의 주장이 다소 차이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것. <본보 6월20일자 기사참조> 경주시,나정항어촌뉴딜사업....민원인 "형사고발로 앙갚음"www.mgjtimes.co.kr
경주시가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경주시는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의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황미향 강사가 맡아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사진설명> 경주시 간부공무원들이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6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에 참여해 교육을 받고 있다. 특히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역할과 사건 발생 시 대응 방법,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경주시는 고위직 공무원의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간부회의와 연계해 올해 총 2차례에 걸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이날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에 이어 오는 9월 22일에는 성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및 무도대회'가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 경북태권도협회와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의 초·중·고등부, 일반부(무도대회) 총 3,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사진설명> 영천체육관에서 태권도대회가 진행중인 모습 영천에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영천체육관에서 12일간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각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개인 기량과 팀워크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일부터 21일까지는 '경찰청 경력경쟁채용시험 무도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경찰의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를 볼 수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머무는 동안 영천의 관광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도 맛보며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8월 6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에 근무하는 조리사 및 조리원 2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교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급식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는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산재보험제도의 이해 ▲직장인 정신건강 교육 ▲뇌·심혈관 질환 예방교육 등을 중심으로 학교 급식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하였다. 황영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확보되어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급식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