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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주시 노인회장, 아방궁 놀음에 놀고있나?

본분 망각한 정신상태....." 왜그러 세요 "
노인회 망신에 추태그만..." 제발 비키세요 "

경주시 노인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 지회장의  '막나가는 행위'와  '노인회를 개인적 놀이터'로 삼고 정신나간 행태를 넘어 지역사회를 욕보인다는 제보가 넘치고 있다.

최근들어 경주시 노인회 지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회장에 대한 다양한  잡음이 들려온 것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것.

수년전 시작 부터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취재를 시도 했으나 다양한 경로의 거부가 있었다.

사실관계 확인과 일부 보도에 대해 지역 언론에 대한 무시는 결정적 사실을 제공하며 결국은 '파멸의 길' 을 자초했다.


'사실적 보도와 제보를 뭉개고 일방적으로 언론기사를 폄훼하는 '안하무인'의 무차별,무대뽀 정신은 지역사회를 향해 "막나가는 행동"의 정신나간 짓꺼리의 다름아니다" 는 지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최근 불거진  상황을 두고 경주시 노인회 A모 분회장은 "이번 지회장 선거를 앞두고 상당수 노인회원들의 질타를 받고도 혼자만의 생각으로 다수를 무시하는 "얼빠진 행동"으로 노인회 전체를 "망통"으로 만드는 대표는 없어지는게 맞다"고 지적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 지역언론의 질타를 법적인 대처로 맞서는 것은 '비정상'적인 S모 현 지회장의 '내맘대로 노인회 운영'을 해왔다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묻지마 땐스"의 현장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적나라 하게 나타내고 있음"을 증명 하고도 남는다.

"또한 '사실관계을 뒤로 하고도  앞으로를 위해 경주시 노인회'의 모습을  지켜보는 다수 회원들의 안타까운 시선을 외면한 집행부는 도대체 뭘하는 단체(?)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취재를 위해 경주시 해당부서에 관련 사실 확인차 방문 했으나 최근 경주시 관내 '산불사고'로 경주시장의 '주민소통 마당' 연기로 담당부서장의 면담은 불발로 끝났다.




확인 내용의 일부인 '경주시 노인회장' 선거를 위한 이사회는 "27일 예정" 이라는 답변을 듣고 나온것이 전부 였다.

제보에 따르면 "지역내 타언론의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취재를 무시하고 밀어부친 '지회감사'에 의한 이사회 개최는 '정관무시'에 볼쌍싸나운 일방 통행으로 진행됐다"는 뒷소문이다.

제보자 K모씨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없고, '소문없는 말'이 경주지역을 떠돌고 있는지 묻고자 한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노인회의 어른인 K모씨는 "결자해지(決者解之)에 '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말하며, "출필곡(出必告), 반필면(反必面)도 지키지 않는 불한당(不汗黨) 같다"고  표현 했다.

'예의와 범절을 모르고 날뛰는 겁많아 망토입고 설치는 호로(母衣)는  "오랑케 (胡虜) 와 차이가 없다"고 강하게 말했다.

이어서 " 선거와 선출은 다르다" 며, '경주시 노인회장' 자리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더해서 "처신과 행동에 책임을 지지않는자, 경주를 떠나고 자리를 물러나라" 는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며 개운치 않는 뒷맛을 남겼다.

# < 영상 참조/  2023년 10월의 마지막날  직원 단합행사 현장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