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사선거구< 건천,서면,산내,내남,선도동>이종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가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정부 더불어민주당 (전 )도당부위원장, 농어촌 기본소득 경주대표를 맡고 있는 이종일 예비후보는 출마에 앞서 "지역의 청년인구 감소,중심상가를 비롯한 지역경기 해소, 도.농 복합 지역특성을 감안한 "현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경주대표로써 농민소득 증대를 위한 세부적 방안도 함께 제시해 "현실적 지역공약 마련"에 노력해 왔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선거구/ 시의원 이 종일 예비후보 >
이종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 2차 공공기관, 신경주지역 유치 ...."KTX 신도시 집중적 오피스타운 설립" ◆농어촌 기본소득 ,농민수당 제도화 ...." 도농 복합 지역구 특별조례 제정"◆매월 지역주민 정기간담회 ..."주민숙원 신속직접해결 "등의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건천읍 서면 산내 내남 선도동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경주시 (사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이종일 입니다.
현재 우리 경주는 인구가 급속히 줄고,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이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대로 가면 경주가 소멸도시 위험지역이 되고 불경기로 인해 지역 상가 빈점포가 늘고 경기 침체 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도.농 복합지역인 우리 지역구는 현 정부 들어 다행히 쌀값과 한우값이 올라 농민 환경이 조금은 개선 되었지만, 농자재 인상과 농촌 인력부족 ,인건비 상승으로 여전히 농촌이 어렵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지난 20대 21대 대선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주 선거대책 공동위원장으로 대통령 당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민의 권유로 경주시와 현 정부에 연결할수 있는 시의원이 정당을 떠나 출마 하라는 요청을 받고 고민끝에 경주 발전을 위해 작으나마 역할을 하기 위해 출마 하였습니다 .
저는 오로지 "서경주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농민수당 제도화를 통해 현재 전국10개 군 시범지역 선정, 주민1인당 월 25만원 소비카드로 지급 시범실시후 전 농민 적용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구는 도.농 복합지역으로 소상공인 생활안정과 현실적 농어촌 기본소득, 농민수당 제도화가 반드시 될 수 있도록 영혼을 팔아서더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모쪼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경주시 사선거구<건천 서면 산내 내남 선도> 시의원 예비후보 이 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