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중점 단속지역은 산내면 동창천·범곡천과 문무대왕면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하천·계곡이다. 단속 사항은 △상습·반복적인 불법 하천 점용 △미신고 영업 등 불법 상행위 △불법 건축물과 평상·천막 설치 △물놀이 안전관리 등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하천, 안전, 식품위생, 건축 분야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 가장 먼저 건설과는 공휴일 점검반을 운영하며 하천 내 불법 점용과 불법 시설물을 단속한다. 이어 안전정책과는 산내면과 문무대왕면 5개 관리지역에 안전근무요원 14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관리와 불법 상행위 감시를 병행한다. <사진 설명> 경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주요 하천·계곡의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홍보 일러스트. 이밖에도 식품위생산업과와 주택과,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미신고 영업과 불법 건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부서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점심시간과
지난 3일 영천청년상우협의회(회장 김낙균)는 장학금 120만 원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병삼)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낙균 회장을 비롯해 권순현 수석부회장, 권혁주 직전회장, 허지훈 외무부회장, 김경진 내무부회장, 백승열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물품 전달, 문화 취약계층 영화관람 지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설명>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하고 김병삼 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2,4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낙균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년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삼 이사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학 나눔을 이어온 영천청년상우협의회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31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를 열고 분야별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대응해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의 차별화된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문화관광·국가유산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항공안전기술원 등을 주요 유치 대상으로 검토했다. < 사진설명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 참석자들이 지난 31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공공기관 유치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경주의 세계유산과 문화관광 기반, 양성자가속기와 SMR 산업기반, APEC 개최 경험 등을 활용해 기관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특화거점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시는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하고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고자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5일부터 8월 28일까지 인터넷(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https://www.mecar.or.kr/main.do) 또는 등기우편(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으로 가능하다. 하반기 사업예산은 892백만원, 사업량은 482대로 신청일 기준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영천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및 4등급 경유차(도로용 3종 건설기계 포함), 03.12.31.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지게차·굴착기가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차량 종류, 연식 및 배출가스 등급에 따라 조기폐차하는 차량 기준가액의 70~100%를 지원하며 소상공인, 차량구매 등 조건에 따라 추가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건설기계 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까지만 시행되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과 경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는 지난 7월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게 밑반찬세트를 전달하였다.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과 조손가정, 차상위계층에게 우리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주어 어려운 상황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과일, 햄통조림과 생선통조림, 라면 등 150만원 상당의 밑반찬세트를 준비하였다.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정명숙 회장은 “새마을회부녀회와 협의회에서는 직접 판매사업 등을 통하여 사업비를 마련하여 봉사를 하고 있다"며,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 항상 도움을 주는것에 대해 너무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더운 날씨에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세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경주시의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모든 학생의 성장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8월 3일~4일 까지 황룡원 대연회장에서 관내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경주(溫)자람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추진 방향과 학교의 역할을 비롯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이해,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지원 절차, 학교 내·외 협력체계 구축, 사례 중심 학생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교육·복지·상담·심리·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학습, 정서, 관계,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중점 단속지역은 산내면 동창천·범곡천과 문무대왕면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하천·계곡이다. 단속 사항은 △상습·반복적인 불법 하천 점용 △미신고 영업 등 불법 상행위 △불법 건축물과 평상·천막 설치 △물놀이 안전관리 등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하천, 안전, 식품위생, 건축 분야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 가장 먼저 건설과는 공휴일 점검반을 운영하며 하천 내 불법 점용과 불법 시설물을 단속한다. 이어 안전정책과는 산내면과 문무대왕면 5개 관리지역에 안전근무요원 14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관리와 불법 상행위 감시를 병행한다. <사진 설명> 경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주요 하천·계곡의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홍보 일러스트. 이밖에도 식품위생산업과와 주택과,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미신고 영업과 불법 건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부서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점심시간과
지난 3일 영천청년상우협의회(회장 김낙균)는 장학금 120만 원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병삼)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낙균 회장을 비롯해 권순현 수석부회장, 권혁주 직전회장, 허지훈 외무부회장, 김경진 내무부회장, 백승열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물품 전달, 문화 취약계층 영화관람 지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설명>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하고 김병삼 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2,4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낙균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년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삼 이사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학 나눔을 이어온 영천청년상우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