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의 자회사 퍼스트키퍼스(주) (대표이사 이상민)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힐링 북콘서트 ‘금빛동행’을 지난 20일 월성스포츠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문정희가 참석해 자신의 저서 <마누이야기>를 중심으로 삶과 생명의 존엄, 상처와 치유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문정희 작가의 경험과 감정을 담은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깊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마누이야기>는 문정희 작가가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7년의 시간을 기록한 포토에세이로, 함께한 순간부터 암으로 인한 이별까지의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배우가 아닌 반려인의 시각에서 써 내려간 이야기들은 참석한 반려가족들과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울렸다. 책을 출간한 출판사 ‘무제’는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로, 이전에도 동물권과 인간의 관계를 다룬 여러 작품을 선보여 왔다. 행사에서는 “<마누이야기>의 수익금 전액을 무제와 협력 중인 동물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는 박정민 대표 메시지도 전해졌다. 퍼스트키퍼스 이상민 대표이사는 “뜻깊은 행사에 지역 주민과 직원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
영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추진한 ‘영천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이 행정안전부 민생경제 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각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비 지원 이전과 이후의 집행 실적을 비교한 결과,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인센티브로 1억원을 확보해, 민생경제 분야에서 총 3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한편, 영천시는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천사랑카드 15%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했으며, 9월 8일부터 12월 말까지 영천사랑상품권(카드형, 지류형) 15%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영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총 850억원으로 확대하고, 가맹점 수도 4,400여 곳까지 늘려 이용 편의성과 지역 내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큰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희근)는 지난 19일 서면에서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통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과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경과보고, 축사, 감사패 전달, 사업장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급식지원사업단은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며 아동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으며, 행복경로당사업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지원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그동안 두 사업단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운영돼 왔으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서면 소재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해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장 이전에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경주시 자활기금 2천만 원, 월성원자력본부 1억 5천만 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5천만 원을 지원받고, 경주지역자활센터가 2억 5천만 원을 자부담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확장 이전이 자활사업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영천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인감증명 요구사무 정비 ▲민원제도 개선제안 ▲국민생각함 활용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인 개인정보보호 노력 ▲전 직원 친절교육 실시 ▲민원제도 및 민원서비스 개선 실적 등 8개 항목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영천시는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7년 만에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높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하고 설치를 확대했으며,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했다. 아울러 민원 응대 직원 보호를 위해 통화 녹취 시스템을 도입하고, 직원 심리상담 지원과 친절 역량 강화를 위한 팝페라 친절콘서트 개최 등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9일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함께 ‘2025년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협력기업인 ㈜태양기술개발을 방문해 우수 기업 인증을 격려하고, 연말맞이 특별행사로 행복충전소(푸드트럭)를 진행했다. 한수원은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동반위와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교육, 자가진단, 현장 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총 20개 회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태양기술개발은 다수의 발전소 설계 용역을 수행하며 친환경 LED 조명 제품을 개발하는 우수기업으로 ESG 지표준수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안규철 ㈜태양기술개발 대표는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며, “ESG 컨설팅 지원에 감사드리고, 경영이념과 연계한 환경경영과 ESG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선정이 협력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박승직 의원(국민의힘, 경주4)이 ‘2025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6개 상임위원회를 대상으로 감사 성과, 정책 기여도, 질의의 전문성 및 대안 제시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했으며, 박승직 의원이 우수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 의원은 지난 11월 실시된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속기관 출장 복무 관리의 적정성 ▲공무원 겸직 실태 점검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 강화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운영 내실화 ▲소규모학교 통폐합 기준 마련 ▲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실효성 제고 등 교육행정 전반에 걸친 핵심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단순 물품 구입 등을 사유로 한 과도한 출장 복무 처리 관행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공무원 겸직 승인 과정에서의 관리·감독 책임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사립유치원 회계 관리 부실 문제에 대해서는 회계 교육 강화와 함께 교육청의 관리·감독 기능 강화를 주문하며 현장 개선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아울러 「경상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19일 2026년도 본예산 증액 의결에 대한 집행부의 부동의 결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 증액 의결의 배경과 취지영천시의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사업에 대해 증액 의결을 단행했다. 이번 결정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면밀한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의회의 고심 어린 결단이었다. □ 증액 의결한 주요 사업은 총 10건 52억1천5백만원▲화남 용계리 상수도시설공사 ▲청통 보성리 봉불사 상수도시설공사 ▲화남 삼창3리 마을진입로 확포장공사 ▲고경 삼포리 진입로 확포장공사 ▲대창 영창슈퍼 철거 및 도로확포장공사 ▲신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위(중로3-완6호선) 도로개설공사 ▲미소지움2차~신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소로2-완9호선) 도로개설공사 ▲임고 매호리 우내 소하천정비공사 ▲중소형농업기계공급지원 ▲어린이날행사지원 등이다. 특히, 화남면 용계리는 주민 6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도 있지만 관내 유일하게 상수도시설 계획조차 없는 마을이다. 더욱이 이 지역은 지하수에 비소가 검출되어 음용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황으로, 주민 건강과 직결된 시
황성공원 일원에 조성될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경주시는 19일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해안건축의 ‘경주서화(慶州書話) : 책과 책 사이, 여백에서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황성공원 일원 3만여 ㎡ 부지에 독서와 문화, 시민 활동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도서관을 짓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한국수력원자력 자사고 대안 사업비 787억 원이 투입된다. 당선작은 경주의 역사문화도시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공공도서관의 기능과 이용자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한 설계안으로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도서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공간 구성의 완성도와 공공성이 균형을 이룬 설계안”이라며 “운영과 활용 측면에서도 현실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번 국제설계공모에는 국내·외 건축 설계사무소 등 총 40개 팀이 참여했고 기술검토 및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선정됐다. 경주시는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 전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시설 내부에는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청소년 공간, 개방형 보존서고, 경주자료실, 전시·교육 공간 등
경주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박정림)를 포함해 총 3건의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16일 열린 ‘2025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온(溫)화 마음 대회’를 통해 수여됐다.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민간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민간단체 부문에는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행복황촌협동조합(이사장 정수경)이, 민간인 부문에는 이춘옥 경주제과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복황촌협동조합은 마을기업으로서 쇠퇴한 주거지역에 새로운 도시 기능을 도입하고,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지역 재생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경주제과 이춘옥 대표는 수익 창출보다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이어오며 사회적경제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콘텐츠 공모전 재공고에 따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모집 마감일까지 온·오프라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변화하고 있는 경주의 모습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 자산으로 축적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재공고 이후 참여 기회 확대를 중심에 두고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경주로온 SNS 채널을 비롯해 지역 커뮤니티, 유관기관 네트워크, 온·오프라인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며 공모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있다. 특히 마지막까지 단 한 명의 참여자라도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재공고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22일 마감일까지 한 분 한 분의 작품이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2025년 회기 일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광호 위원장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의 후속대책 마련’, ▲오상도 위원장의 ‘어르신 놀이터 조성과 경주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개선’, ▲최재필 위원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 및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의 시급성’ 등 시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제언이 이어졌다. 이후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는 박광호 위원장과 최영기 의원이 질문자로 나섰다. 첫 질문자인 박광호 위원장은 ‘경주문화재단 조직체계 혁신과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서 다음 질문자인 최영기 의원은 ‘주요도로 정체 문제 해결 및 시민·관광객 이동 편의성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사업계획 여부’와, ‘교통정체 완화를 위한 장기적·단기적 개선방안 및 조치계획’ 등 2개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이동협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294회 제2차 정례회, 나아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주시의회 회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는 19일 영천시와 영천시의회간 내년도 예산증액에 대한 무책임한 정쟁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을 통해, 영천의 행정과 정치가 길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무소속 최기문 시장의 영천시와 국민의힘이 다수를 점한 영천시의회가 예산안을 둘러싸고 벌이는 극한의 대립은 이제 도를 넘어 시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2026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영천시의회가 시장과 대화나 토론도 없이 마을 도로 확포장 등 자신들의 지역구 관련 민원 예산을 대폭 증액하여 의결한 데서 시작되었다. 이에 최기문 시장은 시의회의 무리한 예산 증액에 부동의하며 예산안에 대한 재의 요구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의 예산은 시의원들의 쌈짓돈도 아니며 시장이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전유물도 아니다. 그것은 영천시민이 땀 흘려 일해 일궈낸 소중한 혈세이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어르신들의 복지 그리고 영천의 경제를 살릴 소중한 밑거름이다. 하지만 지금 영천에서는 민생을 돌봐야 할 정치가 오히려 민생의 발목을 잡는 참담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정쟁의 피해는 오롯이 영천시민의 몫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개정·신설된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보험에 대해 농가에서 꼭 알아야 할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을 정리된 표를 활용해 쉽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진설명>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 교육 모습 아울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근로·체류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농작업 안전 교육도 병행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2월2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는 원·하청 간 상생 안전관리 실천 노력과 협력사 안전수준 향상 지원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된 결과로 평가된다. 월성본부는 모기업과 참여사 간 상생 기반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사내·외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21개 업체와 함께 본 사업에 참여해 왔다. 참여 기업들은 △안전보건컨설팅 지원 △상생협의체 구성 및 운영 △근로자 휴게시설 지원 △스마트 안전보건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월성본부와 참여사가 함께 만들어낸 상생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간 협력 기반의 안전보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태풍피해로 인한 " 하천준설공사"를 미루는등 해당 공무원 들의 각종 부당 행위가 "위험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특히 "배동지구 하천준설공사"는 공사지연, 운송업체 "먹튀"논란에 이어 경쟁업체 "부당징계"까지 복마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라 20년 주기 대형 태풍 발생이 방송을 통해 알려져 해당 주민들은 불안에 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민원과 취재를 종합한 결과 해당공사는 경주시 배동 1125-147번지 일원 10만 3,750㎥의 준설토를 반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준설토 운송과 골재처리 업체는 관내 에서 운영하는 D산업 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해당 주민들은 "경주시에서 "준설토 운반"을 위한 상차비는 전면 지불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무슨이유인지 엉망인채로 준설이 되지 않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경주시의 공사계약 내용을 확인 결과 “발주기관(경주시)”은 “계약상대자(상차업체)”가 준설토를 반출(계약) 기간 내 반출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매매계약을 해지할 수 있고, 그 지연 일수에 대하여 계약금액의 1일당 1000분의 1.5에 상당하는 지연배상금을 부과 징수할 수 있으며, 지연배상금이 계약금액의 100분의 10
경주시 노인회가 지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회장에 대한 불법부당한 다양한 사실에 대한 지역언론의 기사내용에 대해 자세한 경위 설명도 거치지 않은채 노인회 임원(이모 국장) 주도로 언론보도에 대한 구체적 사실제시 보다 해당언론을 오히려 "악의적.왜곡 보도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라고 단정해 "해당언론에 대한 명예훼손 수준을 넘어 노인회 임원과 해당언론사와의 법적분쟁을 촉발했다. 경주시 노인회 이모국장은 지난 2월 23일자 성명서(사진참조), 반박문/노인회 명의 (사진참조),해당언론사 허위사실 안내문/이모국장 명의 (사진참조), 경찰서장 명의 진정서/ 노인회 일동 명의 (사진참조)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당기사 내용의 일부만으로 사실관계 보다 "지역 언론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당 언론사의 후속조치를 통해 명백한 사실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언론사는 첫째, 사실해명을 빙자한 불법적인 "임시 이사회개최(공명선거촉구 규탄성명서 서명) 사실 해명. 둘째, 보도반박문 유포(2월 20일), 허위사실 호소문 유포( 2월 21일),경찰진정서 사전유출( 2월23일 작성/ 2월21일 사전유포) 사실 해명, 셋째, 규탄성명서 서명 작성경위( 행복도우미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