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30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시민 편익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 결과는 각 부서에서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뒤,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됐다. 선정된 주요 사례는 ▲채신공단 화재사고에 따른 청저수지 오염으로 대체농업용수 긴급 확보 ▲적극적인 유통 협업과 선제적 판촉으로 영천포도의 전국 판로 개척 ▲AI 기반 CCTV 위험요소 탐지 ▲출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 온라인 서비스 도입 등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공직자들이 보여준 적극행정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안 된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까’를 먼저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천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도전과 책임을 중시하는 행정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하 공단)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 발생에 대비해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주변 지역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는 약 8만 8천여 헥타르의 광범위한 임야를 보유한 지역으로, 계절적·기상적 요인에 따라 산불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특히 공단이 운영 중인 방사성폐기물 관련 시설이 지역 내에 위치해 있어, 산불 대응은 지역 안전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와 공단은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불 발생 시 상황정보의 실시간 공유 △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장비 상호 지원 △합동 훈련 및 예방 활동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체계 유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시의 현장 대응 역량과 공단의 안전관리 및 위기 대응 경험이 결합되면서, 지역 전반의 재난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공공기관 최초로 원전 주변지역 기초지자체 소재 소상공인을 위한‘한수원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300억원을 조성하였다. 이는 공공기관 최초,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대상 대출기금 조성사업으로서 한수원과 보증기관 및 협약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6년 300억원을 시작으로 5년내 총 600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기금을 조성하여 원전 소재 6개 기초지자체 소상공인에게 5년간 금융비용 지원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창업, 금융, 경영 등 전문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수원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사업은 6개 기초 지자체에 소재한 요식업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대출 심사를 거쳐 수혜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금 조성 첫 해에는 한수원예산 25억원과 협약은행이 출연한 10억원을 보증재원으로 하여 300억원 규모로 조성하며, 소상공인에 보증금액 및 대출한도를 우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수원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은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협약금리와 대출시 발생하는 보증료까지 지원하며 본격적인 대출업무는 협약기관과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정한 뒤 2026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
경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경상북도 평가와 각종 공모에서 수상 80건, 공모사업 64건 선정 성과를 거두며 시정 전반의 정책 성과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각종 평가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인정받는 한편,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중·장기 시정 과제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제도 분야에서는 정부합동(시군)평가 최우수상,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등급(SA), 국민행복민원실 3년 연속 재인증 등을 통해 책임 행정과 제도 운영 성과를 확인했다. 복지·보건·청소년·농정·관광·환경 등 각 분야에서도 중앙부처와 도 단위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정책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됐다. 특히 공모사업 선정 성과는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경주의 미래 전략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됐다. 문화관광과 국가유산 활용 분야에서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야행·생생 국가유산 사업 등 다수의 국비 공모에 선정돼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했다. 농업·농촌 분야에서는 전략작물산업화, 스마트팜 ICT 확산, 농업에너지 이용효율화, 공동영농 확산 등 농업 구조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모
영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출산·양육, 복지, 주거, 문화, 건강 5개 분야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총 15개 신규·확대 시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저출생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가족의 첫걸음부터 일상까지, 부담은 적게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존 엽산제 지원을 넘어 임신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임신준비 키트’를 상반기부터 지원하며, 상·하수도 요금 다자녀 감면 대상이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구로 확대돼 더 많은 다자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10세 이하 자녀 1명 이상을 포함한 다자녀 가정(2자녀 이상)에서는 5~12인승 차량을 무료로 대여하는 다자녀 가정 차량 무료렌탈 사업도 이용할 수 있다. ■ 모두를 위한 복지 안전망새해부터는 90세 이상 관내 참전보훈 명예수당 수급자를 대상으로 연 20만원의 장수축하금이 지급되며,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추진됨으로써 기존에 기관별로 각각 신청해야 했던 서비스를 한 번의 신청으로 통합 제공받을 수 있어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
경주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9일 시청內 알천홀에서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내년부터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은 기존 시설 조성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공동시설 활용 방안과 발전 계획을 수립·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마을의 여건과 역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경주시는 이를 통해 형식적인 시설 확충이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단계별 지원체계, 사전 역량 강화 중심의 추진 로드맵이 소개됐으며,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 절차와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특히 에밀레극단이 선보인 연극 반월마을 살리기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극은 주민들이 혼동하기 쉬운 사업 지침과 마을만들기의 가치와 의미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며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박찬돈 경운대 교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는 지난 26일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을 면담하고, 경주시의회 의원 징계 요구의 건을 공식 접수하였다. 지난 12월 18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벌어진 사건은 민주주의와 시민의 권리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태이다. 내란혐의자가 포함된 명단을 본회의에서 통과된 직후, 이에 항의하는 시민을 향해 오상도 의원은 “야! 조용히 해”, 이철우 의원은 “조용히 안해”, 최재필 의원은 “또라이네 또라이”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는 시민을 모욕하고, 의원으로서의 최소한의 품위와 자격을 저버린 행위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김석기 의원이 제안하고 지시한 사안에 대해 눈치를 보며 가결 버튼을 누른 다수 의원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시민의 뜻과 민주적 가치를 저버리고 특정 정치인의 의중에 따라 움직인 것은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며, 이는 경주시의회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린 행위이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는 해당 의원들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요구한다. 윤리특별위원회는 더 이상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해서는 안 되며, 시민을 모욕한 발언을 한 의원들뿐 아니라, 부당한 지시에 편승하여 가
■경주시인 사 발 령 조 서□ 4급 승진 및 전보(9명) <2026.01.01일자>지방서기관◆남미경문화관광국장◆임동주행정안전국장지방과학기술서기관◆김종순파견복귀맑은물사업본부장지방과학기술서기관◆최원학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지방행정사무관◆이동수지방서기관경제산업국장지방행정사무관◆김대학지방서기관포스트APEC본부장지방사회복지사무관◆윤철용지방서기관시민복지국장지방해양수산사무관◆윤창호지방과학기술서기관농축산해양국장지방시설사무관◆정광락지방과학기술서기관도시개발국장 인 사 발 령 조 서(45명)□ 5급 승진 및 전보 : 16명<2026.01.01일자>한부경지방행정사무관동궁원장추상우지방행정사무관양남면장이정우지방행정사무관산내면장권상민지방행정사무관서면장윤도현지방행정사무관천북면장백영희지방행정사무관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파견(2026.01.01~별도명령시까지)서양숙지방행정사무관포스트APEC본부디지털정책과장김유경지방사회복지사무관아동청소년과장신소영지방사서사무관시립도서관장박영숙지방공업사무관원자력정책과장백상호지방농업사무관농업유통과장이화락지방농업사무관농업혁신과장김상문지방환경사무관황오동장조정래지방시설사무관안강읍지역개발과장오민규지방시설사무관감포읍장김태우지방농촌지도관농업기술과장□ 5급 전보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를 2025년 12월 29일(월) 9시부터 2025년 12월 31일(수) 18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수능전형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모집학과별 요구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영역에 응시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교과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정원 외(농어촌,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 Ⅱ) 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반영 없이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의예과, 의예과, 간호학과 선발시 수능 100%)한다. 정시모집 가군, 다군에서 선발하며, ‘가’군에는 불교문화대학(불교학전공, 불교문화콘텐츠전공, 명상심리상담학과), 글로컬문화융합대학(웹문예학과, 국사학과, 고고미술사학과, 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스포츠과학전공, 스포츠의학전공, 엘리트스포츠전공), 글로컬에너지대학(전자ㆍ정보통신공학과, 원자력ㆍ에너지ㆍ전기공학과, 안전보건전공, 소방방재전공, 자동차소재부품공학전공, 컴퓨터공학과) 을 모집한다. ‘다’군에는 글로컬문화융합대학(디자인미술학과, 조경ㆍ정원디자인학과, 행정ㆍ경찰공공학부, 사회복지학과, 아동청소년교육학과, 항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경주시청 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억 원을 경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경주시의 복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원 본사는 2014년부터 10년 동안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해마다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 전국 곳곳에 위치한 한수원의 각 사업소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희망나눔 캠페인 참여와 복지시설 봉사활동, 사랑의 밑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물품 기부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추운 날씨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수원의 작은 온기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소외된 이웃에 사랑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시는 23일 황오동 팔우정공원 인근에서 ‘청년 임대주택(매입형)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열고,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K-U시티 프로젝트 정주환경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 1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청년 지방정주시대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주거정책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황오 유스빌’(태종로 801-11)은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1인 청년형 17가구와 신혼부부형 2가구 등 총 19가구가 공급된다. 입주자는 월 임대료 5만 원으로 기본 2년,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오 유스빌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주거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오 유스빌’ 입주자 모집은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천 점·사용료 징수 실적, 지방하천사업 추진 실적, 지방하천사업 안전관리 등 하천 관련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영천시는 지역 내 국가하천 1개소(15.80km)와 지방하천 24개소(253.35km)를 포함한 하천에 대해 하천정비사업, 퇴적토 및 유수 지장목 제거, 수문 및 제방 정밀안전점검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하천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재해 예방에 힘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현천(화남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농경지와 가옥 침수가 반복되던 미개수 구간을 개선·정비하고, 하천 정비 6.6km와 교량 4개, 보·낙차공 4개 등 주요 시설을 정비해 계획빈도 홍수량에 안전한 치수 안전도를 확보한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돼 높은 가산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하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개정·신설된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보험에 대해 농가에서 꼭 알아야 할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을 정리된 표를 활용해 쉽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진설명>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 교육 모습 아울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근로·체류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농작업 안전 교육도 병행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2월2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는 원·하청 간 상생 안전관리 실천 노력과 협력사 안전수준 향상 지원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된 결과로 평가된다. 월성본부는 모기업과 참여사 간 상생 기반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사내·외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21개 업체와 함께 본 사업에 참여해 왔다. 참여 기업들은 △안전보건컨설팅 지원 △상생협의체 구성 및 운영 △근로자 휴게시설 지원 △스마트 안전보건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월성본부와 참여사가 함께 만들어낸 상생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간 협력 기반의 안전보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태풍피해로 인한 " 하천준설공사"를 미루는등 해당 공무원 들의 각종 부당 행위가 "위험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특히 "배동지구 하천준설공사"는 공사지연, 운송업체 "먹튀"논란에 이어 경쟁업체 "부당징계"까지 복마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라 20년 주기 대형 태풍 발생이 방송을 통해 알려져 해당 주민들은 불안에 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민원과 취재를 종합한 결과 해당공사는 경주시 배동 1125-147번지 일원 10만 3,750㎥의 준설토를 반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준설토 운송과 골재처리 업체는 관내 에서 운영하는 D산업 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해당 주민들은 "경주시에서 "준설토 운반"을 위한 상차비는 전면 지불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무슨이유인지 엉망인채로 준설이 되지 않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경주시의 공사계약 내용을 확인 결과 “발주기관(경주시)”은 “계약상대자(상차업체)”가 준설토를 반출(계약) 기간 내 반출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매매계약을 해지할 수 있고, 그 지연 일수에 대하여 계약금액의 1일당 1000분의 1.5에 상당하는 지연배상금을 부과 징수할 수 있으며, 지연배상금이 계약금액의 100분의 10
경주시 노인회가 지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회장에 대한 불법부당한 다양한 사실에 대한 지역언론의 기사내용에 대해 자세한 경위 설명도 거치지 않은채 노인회 임원(이모 국장) 주도로 언론보도에 대한 구체적 사실제시 보다 해당언론을 오히려 "악의적.왜곡 보도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라고 단정해 "해당언론에 대한 명예훼손 수준을 넘어 노인회 임원과 해당언론사와의 법적분쟁을 촉발했다. 경주시 노인회 이모국장은 지난 2월 23일자 성명서(사진참조), 반박문/노인회 명의 (사진참조),해당언론사 허위사실 안내문/이모국장 명의 (사진참조), 경찰서장 명의 진정서/ 노인회 일동 명의 (사진참조)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당기사 내용의 일부만으로 사실관계 보다 "지역 언론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당 언론사의 후속조치를 통해 명백한 사실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언론사는 첫째, 사실해명을 빙자한 불법적인 "임시 이사회개최(공명선거촉구 규탄성명서 서명) 사실 해명. 둘째, 보도반박문 유포(2월 20일), 허위사실 호소문 유포( 2월 21일),경찰진정서 사전유출( 2월23일 작성/ 2월21일 사전유포) 사실 해명, 셋째, 규탄성명서 서명 작성경위( 행복도우미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