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6일간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0여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시민운동장과 스마트에어돔, 축구공원, 알천축구장 등 경주 전역에서 펼쳐진다. 연습구장으로는 안강·건천·외동·감포·화랑마을 축구장과 형산강체육공원 등을 활용한다. 대회는 1·2주차로 나눠 진행한다. 1주차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차는 다음 달 6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개회식은 대회 하루 전인 27일 오후 6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다. <사진설명>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대규모 선수단과 학부모, 대회 관계자들이 16일간 경주를 찾으면서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과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을 마련하고 식당·공중위생업소 점검과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에 나선다. 또 경기장과 연습구장 시설을 점검하고 이동식 화장실과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및 무도대회'가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 경북태권도협회와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의 초·중·고등부, 일반부(무도대회) 총 3,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사진설명> 영천체육관에서 태권도대회가 진행중인 모습 영천에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영천체육관에서 12일간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각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개인 기량과 팀워크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일부터 21일까지는 '경찰청 경력경쟁채용시험 무도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경찰의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를 볼 수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머무는 동안 영천의 관광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도 맛보며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영천시는 지난 27일 유도 국가대표장애인팀 및 실업·대학팀 등 관외 18개, 관내 1개팀 300여명을 유치하여, 새로운 전지훈련의 메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 영천시를 방문한 유도선수단은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13일간 다가오는 전국체전 및 국제대회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영천시는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최소 30인 이상, 3일 이상 지역에 체류하는 관외팀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150만 원의 훈련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설명>영천시를 방문한 유도선수단이 전국체전 및 국제대회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기후 영향을 적게 받는 실내 체육시설, 체육관 냉·난방 지원, 시설 사용료 감면 및 숙박, 음식점, 관광 등 지역 인프라를 연계하여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유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소비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도선수단 관계자는 “영천시는 실내 체육시설 등 훈련 여건이 우수하고, 생활 인프라와 교통이 잘 갖춰져 전지훈련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최적의 훈련 환경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앞으로의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경주시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내년 4월 4일(토) 오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보문호수와 도심 문화유산, 벚꽃길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달리는 국내 대표 봄철 마라톤 행사로, 3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국내외 마라토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와 맞물려 ‘봄의 경주’를 상징하는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시는 벚꽃 시즌 성수기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대회 운영을 위해, 내년 대회도 풀코스는 운영하지 않고 하프코스·10km·5km 등 3개 부문만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열린 제32회 대회와 동일한 운영 방식이다. 대회는 경주시가 단독 주최하고 경주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참가 접수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2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만 5,000명이다. 참가비는 하프코스와 10km 부문이 각 5만원, 5km 부문은 3만원이다. 접수는 모바일과 PC를 통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후 결제 완료 기준으로 참가가 확정된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매년 외국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전국 250여 개 공공체육시설 중 상위 15곳에 선정되었으며,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심사는 경영관리ㆍ운영 활성화ㆍ시설관리 등 3개 부문 11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로 경주국민체육센터의 운영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체육지도자 양성반 운영을 통한 인력난 해소 및 추첨제를 통한 강습접수 투명성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GX룸을 갖춘 지상3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로 2006년 개관하여 지역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경주국민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체육시설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22일 경주 지역 초등학생 180여 명과 함께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축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축구의 즐거움을 어린이들과 나누며 운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구 페스티벌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의 남자·여자 선수단이 모두 참여해 레크리에이션, 축구클리닉, 풋살 경기 등을 함께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선수들과의 교감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축구의 기초 기술을 배우고, 팀워크의 가치를 체험하기도 했다. 특히, 사인회 등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에너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경주시체육회(회장 여준기)는 ㈜동성기술감리단(대표 전진택)으로부터 학생운동부 지원육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탁금 규모는 500만원으로, 경주시탁구협회로 전달하여 관내 탁구 학생운동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동성기술감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전은 물론 지역 학생운동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지역 학생운동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후원해주신 전진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을 계기로 경주시 관내의 학생운동 선수들에 대한 다양한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19일 오전 경주축구공원 1~3구장을 찾아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손영훈 경주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허재일 수석부회장, 김성우·박칠열 부회장 등 협회 임원진이 함께했다. 주 시장은 부산기장GO FC, 대구강북주니어, 경기김신욱FC, 충남천안시라마시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개 팀 선수단에 이온음료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화랑대기는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이자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산실”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축구 인재들이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1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처럼 2차 대회도 선수들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5 화랑대기’는 지난 5일 막을 올려 오는 20일까지 16일간 이어진다. 앞서 1차 대회(5~11일)는 421개 팀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2차 대회는 새롭게 344개 팀이 합류해 18일부터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는 경주축구공원과 알천구장을 중심으로 열리며, 안강·건천·외동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5일 경주 일원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학교 및 클럽팀 765개 팀, 선수단 1만4,000여 명이 참가해 2,301경기를 치른다. 참가팀과 경기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대회는 5일부터 11일까지 1차 대회, 14일부터 20일까지 2차 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주요 경기장은 스마트에어돔, 경주 축구공원, 알천구장, 화랑마을, 시민운동장 등이다. 특히 올해는 AI 카메라 기반 자동 중계 시스템을 모든 경기장에 도입했다. 선수와 공의 움직임을 추적해 유튜브를 통해 전 경기 실시간 생중계한다. 폭염 속 경기 안전을 위해 오후 시간대에는 경기를 배정하지 않고, 오전과 저녁 시간대에만 경기를 진행한다. 스마트에어돔 활용 팀을 분산 배치하고, 경기장별로 쿨링포그 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쿨링브레이크도 시행한다. 경기는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되며, U-12 및 U-11 부문은 모두 8인제로 치러진다. 이는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성장과 참여 중심의 축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침이다. 개회식과 환영 만찬은 4일 오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다. 이날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감독 우승수)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5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먼저 산타 남자국가대표 –70㎏급에 출전한 장세영 선수는 지난해 전국체전 우승을 차지한 대구시청 이병희 선수를 2:1로 이겨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투로 남권전능 부문에 출전한 윤동해 선수는 장권, 도술, 곤술에서 좋은 점수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선수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경주시청 장세영 선수 우승모습> 이어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은 산타 남자일반부 –60㎏급에 전성진 선수가 출전, 결승에서 충북개발공사 오윤성 선수를 2대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또 산타 –56㎏급에 참가한 강희찬 선수는 준우승을, -70㎏급에 출전한 권대화 선수는 3위에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경주시 전문체육 육성 대표종목 중 하나인 경주시청 우슈팀은 현재 감독 1명과 코치 1명, 선수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로 육성해 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구미시에서 개최한 경북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3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 이어진 체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시가 포항시를 제치고 2018년 상주시 대회 이후 6년 만에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30개 종목(정식28, 시범2), 960명(선수 641, 임원 319)의 선수단이 참가해 유도, 검도, 레슬링, 씨름, 보디빌딩, 승마 등 우승을, 자전거, 인라인롤러, 산악 등 다수 종목에서도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과 육상 종목에서 22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으며, 이 중 6개의 기록이 구미시 선수단의 기록이다. 구미시 체육회 수영팀에서 4개의 신기록을 달성해 구미시 수영의 저력을 보였으며, 육상 종목에서는 박소진(투포환, 한국체대)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구미 육상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은 지역가수 도희의 공연과 시니어 패션쇼를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시상이 진행됐으며, 내년 개최지인 김천시에 대회기를 전달하고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새희망 구미에서
구미시에서 개최한 경북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3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 이어진 체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시가 포항시를 제치고 2018년 상주시 대회 이후 6년 만에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30개 종목(정식28, 시범2), 960명(선수 641, 임원 319)의 선수단이 참가해 유도, 검도, 레슬링, 씨름, 보디빌딩, 승마 등 우승을, 자전거, 인라인롤러, 산악 등 다수 종목에서도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과 육상 종목에서 22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으며, 이 중 6개의 기록이 구미시 선수단의 기록이다. 구미시 체육회 수영팀에서 4개의 신기록을 달성해 구미시 수영의 저력을 보였으며, 육상 종목에서는 박소진(투포환, 한국체대)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구미 육상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은 지역가수 도희의 공연과 시니어 패션쇼를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시상이 진행됐으며, 내년 개최지인 김천시에 대회기를 전달하고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
경주시가 사계절 전천후 축구장 시설인 ‘스마트 에어돔’을 오는 18일 정식 개장한다. 시는 지난 1월 30일 준공식 이후 시범운영을 거쳐 스마트 에어돔 시설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운영방식을 보완했다. 스마트에어돔 내부는 K리그 인증을 받은 정규규격의 인조 잔디 축구장(105×68m) 1면과 선수들의 스피드 향상과 근력강화 훈련에 보탬이 되는 모래훈련장(9×25m)이 있다. 또 사무실, 전술회의실, 탈의실 등의 부대 공간도 갖췄다. 특히 이 시설은 경기영상 분석 기술 플랫폼을 도입해 실시간 영상촬영은 물론 경기 후 팀 전체와 개개인의 역량을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더불어 기둥이 없는 간접조명 시스템을 적용해 눈부심과 그림자 없이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21시까지며, 토‧일‧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사용료는 축구장 1회 2시간 기준 평일주간 10만원, 평일야간과 주말 20만원이다. 부대시설 이용요금은 별도로 부과된다. 이용은 ‘경주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 스마트 에어돔’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체육진흥과 에어돔구
(주)태영이 지난해 10월 말 오픈해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경주시 천북면 루나엑스C.C(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친환경 모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 루나엑스 골프장 로비 데스크와 출입문 몇 곳에는 시가랩을 권장하는 부스가 놓여있어 고객들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가랩은 담뱃불을 견딜 수 있고 밀봉하면 냄새조차 차단하는 특수포장지로 사용한 담배공초를 넣고 양끝을 접어 밀봉해 담뱃갑에 넣었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사용 후 담뱃갑채로 버리면 된다. ▲ 클럽하우스 주차장과 스타트하우스 흡연 부스를 제외한 루나엑스 골프장 전 지역이 금연구역이다. 바닷가 가까이 해풍이 불어오는 울창한 삼림지역에 위치한 지형적 특성상 담뱃불로 인한 실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 골프장을 포함한 어떤 장소든 첫 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주변의 청결함이다. 소수의 직원으로 넓은 골프장 전체 청소를 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루나엑스는 개장 직후부터 담배꽁초,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고객 스스로가 만들어가기 위해 ‘담배꽁초 잘 버리기 캠페인’을 벌여왔다. 루나엑스에서는 일회용 종이컵과 생수병이 없는
대한민국 프로당구(PBA·LPBA) 22-23 시즌 투어 개막전인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개막전이 6월20~27일까지 8일간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코로나로 중단된 지 2년 5개월 만에 유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PBA 랭킹 128위, LPBA 랭킹 64위까지 모든 선수가 참가하여 개인전 챔피언을 가린다. <사진설명/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2-23 시즌 개막전 포스터>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6월2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21일 오후15시부터 개막식에 이어 개막전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일정은 6월26일 19시 30분부터 LPBA 결승, 27일 22시부터 PBA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경기방식은 3쿠션으로 PBA는 세트제, LPBA는 예선에서 32강까지 서바이벌제이며 본선은 세트제로 진행한다. 6월19일 블루원 워터파크 내에서 PBA, LPBA를 대표하는 선수 6명에 대한 포토콜을 진행한다. 블루원엔젤스의 찬차팍, 스롱 피아비를 비롯한 다비드 마프티네즈, 강동궁, 김세연, 김가영 선수가 참가한다. 출범 4년차를 맞는 프로당구는 대한민국 6번째 프로스포츠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10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경주 의원은 ‘경주시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 촉구’를,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 제안’을, ▲박광호 의원은 ‘포스트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의 연계를 통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안건 상정에서는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의 휴회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8건, 동의안 1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보고 7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38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경주 의원 대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락 의원 대표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영천공동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동축제는 ▲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제24회 영천한방축제 ▲제14회 영천와인페스타 ▲별빛한우구이축제 등 4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문화예술부터 건강, 와인,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건강 체험, 영천와인 시음과 체험, 별빛한우를 맛볼 수 있는 구이 행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영천문화예술제에서는 풍물·난타 경연대회와 품바 페스티벌, 읍면동 민속경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전시가 펼쳐졌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제30회 전국 왕평가요제’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안녕’을 열창한 박재인 씨가 대상을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방축제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와 연계한 K-MEDI 건강체험존과 웰니스 프로그램, 한방약선 푸드존 등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영천시는 민선 공약으로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POP 돔 공연장 건설 추진 TF’를 구성·운영한다. 이번 TF는 현재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와 연계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사업기획을 비롯해 개발지원, 문화·체육,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검토사항은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계획과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공연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유치, 관광자원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특히 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통해 영천의 입지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방안과 단계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공모와 관련해서도 공모 방향과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영천시가 추진해 온 K-POP 돔 공연장 사업과의 연계
경주시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4천여 명이 모이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인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했다. 2027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는 지난 9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운영위원회는 유치 신청 도시인 경주시와 여수시를 대상으로 제안 내용과 지난 8월 18일 실시한 현장 평가 결과 등을 종합 검토한 뒤 투표를 통해 경주시를 개최지로 선정했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G20 재무장관회의 등 국제회의 개최 경험을 비롯해 주 행사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의 전시·회의시설, 보문관광단지의 숙박 기반, KTX 경주역과 공항을 연계한 교통 접근성 등 국제회의 개최 여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유산과 첨단산업의 발전상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도시라는 점도 경주만의 경쟁력으로 꼽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협력을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다. 제25차 대회는 2027년 10월 중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
경주시가 ‘2026 신라예술제’에 중국 교류도시인 선전시와 우호도시 이창시 공연단을 초청해 한·중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열린 신라예술제에서 선전시와 이창시 공연단이 참여하는 특별공연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와 2026 APEC 개최도시 선전, 경주시 우호도시 이창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우의를 다지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3일 오후 7시 열린 신라예술제 개막식에서는 선전시와 이창시 공연단이 각 지역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무용과 전통악기 연주 등을 선보였다. 이어 4일에는 ‘2026 APEC 선전 특별 친선공연’이 열려 선전시 공연단이 중국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양 도시 공연단은 양금과 고쟁, 얼후 등 중국 전통악기 연주를 비롯해 무용과 마술, 기예 등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중국 전통예술의 매력을 소개했다. 천년 신라문화와 중국 전통예술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면서 신라예술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도시 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혔다. 선전시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경주와 선전이 각 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등 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10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경주 의원은 ‘경주시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 촉구’를,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 제안’을, ▲박광호 의원은 ‘포스트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의 연계를 통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안건 상정에서는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의 휴회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8건, 동의안 1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보고 7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38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경주 의원 대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락 의원 대표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영천공동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동축제는 ▲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제24회 영천한방축제 ▲제14회 영천와인페스타 ▲별빛한우구이축제 등 4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문화예술부터 건강, 와인,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건강 체험, 영천와인 시음과 체험, 별빛한우를 맛볼 수 있는 구이 행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영천문화예술제에서는 풍물·난타 경연대회와 품바 페스티벌, 읍면동 민속경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전시가 펼쳐졌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제30회 전국 왕평가요제’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안녕’을 열창한 박재인 씨가 대상을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방축제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와 연계한 K-MEDI 건강체험존과 웰니스 프로그램, 한방약선 푸드존 등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영천시는 민선 공약으로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POP 돔 공연장 건설 추진 TF’를 구성·운영한다. 이번 TF는 현재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와 연계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사업기획을 비롯해 개발지원, 문화·체육,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검토사항은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계획과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공연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유치, 관광자원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특히 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통해 영천의 입지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방안과 단계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공모와 관련해서도 공모 방향과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영천시가 추진해 온 K-POP 돔 공연장 사업과의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