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율 청도군수는 28일 오전 청도향교에서 개최되는 ‘청도향교 기로연’에 참석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오전 8시 30분 시청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직원들의 변화와 혁신 을 주문 할 예정임.
□ 승진 : 21명 ▲중소벤처기업과장 이강학(행정4급) ▲생활경제교통과장 박성근(행정4급) ▲국제통상과장 박노선(행정4급) ▲회계과장 박일규(행정4급) ▲관광정책과장 김문환(행정4급) ▲관광마케팅과장 김병곤(행정4급) ▲산림산업과장 유정근(행정4급) ▲장애인복지과장 손동익(행정4급) ▲균형개발과장 장성활(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진원식(행정4급)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이성호(행정4급) ▲환동해종합민원실장 김규율(행정4급) ▲에너지산업과장 김준호(행정4급) ▲독도정책과장 원창호(행정4급) ▲친환경농업과장 홍예선(기술4급) ▲농식품유통과장 설동수(기술4급) ▲산림환경연구원장 김재준(기술4급) ▲경북도립대학교 행정사무국 송호준(행정4급(직무대리)) ▲대구경북상생본부장 이종천(행정4급(직무대리)) ▲보건정책과장 김영길(기술4급(직무대리))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이상택(농촌지도관(직위승진)) □ 전보 : 15명 ▲대변인 김일곤(행정4급) ▲교육정책관 이경기(행정4급) ▲예산담당관 박재구(행정4급) ▲세정담당관 강상기(행정4급) ▲법무담당관 이희주(행정4급) ▲사회적경제과장 전영하(행정4급) ▲자치행정과장 강성익(행정4급) ▲인사과장 송인엽(행정4급) ▲새마을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 23일(월) 오후 2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강덕 포항시장은 23일 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POSCO 창립50주년 기념 특별전 제철비경展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21일 오후, 포항 해병대 1사단에 마련된 포항지역 군용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후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 경주시 승진임용 (7월`19일자)□ 5급 승진 : 8명 ▲오종주(행정 6급, 회계과) ▲조영호(행정 6급, 왕경조성과) ▲조학영(행정 6급, 토지정보과) ▲한환식(행정 6급, 복지정책과) ▲이춘태(공업(화공) 6급, 경제정책과) ▲김철화(보건 6급, 위생과) ▲이상곤(시설(토목) 6급, 건설과) ▲이재형(시설(토목) 6급, 상수도과) □ 6급 승진 : 15명 ▲남광식(행정 7급, 문화재과) ▲조강석(행정 7급, 시정새마을과) ▲조영화(행정 7급, 경제정책과) ▲한영애(행정 7급, 수도행정과) ▲황정주(행정 7급, 정책기획관) ▲이숙경(세무 7급, 성건동) ▲이승주(세무 7급, 중부동) ▲손영준(공업(기계) 7급, 에코(Eco)-물센터) ▲손희라(보건 7급, 위생과) ▲이경희(간호 7급, 보건행정과) ▲백찬길(시설(토목) 7급, 왕경조성과) ▲안상수(시설(토목) 7급, 도로과) ▲이신광(시설(건축) 7급, 건축과) ▲최동수(시설(건축) 7급, 건축과) ▲박원수(운전 7급, 시민봉사과) □ 7급 승진 : 13명 ▲박기욱(행정 8급, 황오동) ▲박영신(행정 8급, 월성동) ▲박종기(행정 8급, 시정새마을과) ▲박준규(행정 8급, 감사관) ▲오지환(행정 8급,
◆ 이강덕 포항시장은 18일 흥해시장 내 ‘흥해 숭덕경로당 및 북구노인대학’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 청도군<승 진 >행정 4급 김종현 (청도읍) 행정 5급 배순우 (기획실) 이승자 (의회사무과) 농업(농업 5급 ) 양진태 (각북면) 시설(토목 5급 ) 공상륜 (안전건설과) 김태곤 (안전건설과) 행정 6급 이현우 (재무과) 홍대진 (의회사무과) 행정 7급 김태현 (새마을과) 박성완 (총무과) 행정 8급 이명수 (주민복지과) 사회복지 6급 석영국 (주민복지과) 사회복지 7급 권대진 (도시과) 사회복지 8급 노영하 (청도읍) 시설(지적) 6급 정순재 (민원과) 시설(지적) 7급 전상현 (민원과 시설(지적) 8급 이윤주 (민원과) 시설관리 7급 박성효 (의회사무과) 김민승 (매전면) 공업(화공) 8급 한보미 (도시과) 시설(토목) 8급 이율희 (금천면) 시설(건축) 8급 이우진 (민원과) 시설(도시계획) 8급 이창호 (도시과)
◆ <경 북 도> 인 사 발령 (2018. 7. 1일字, 7명) ▲ 전보 : 4명 < 신 임 > 비서실장이상학국제통상과장4급 국제통상과장(겸임)정성현과학기술정책과장 4급 자치행정과박성도비서실장 4급 자치행정과김준상미래전략기획단행정6급 ▲신규임용 : 3명 <신 임 > 정책보좌관김민석신규임용별정5급 자치행정과정 원 별정7급 자치행정과임대성신규임용 별정7급 <7.14일 字>
◆ 인사<한국수력원자력/4월9일자> □보직이동 △홍보실장 김형일△지역상생협력처장 윤상조△인사처장 한장희△노무처장 박상형△정비처장 천용호△청평양수발전소장 백훈△업무지원처장 이상희(이상7명) □직무대행 △설비개선실장 배수환△건설처장 황기호△해외수력실장 정병수△한울원자력본부 천지원전건설준비실장 신승준(이상4명)
▲최양식 경주시장은 30일 오후 2시 석장동 화랑마을 내 어울마당에서 열리는 ‘화랑마을 준공식’에 참석한다.
◆ 최양식 경주시장은 9일 오후 6시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2018 경주민화포럼’에 참석한다.
◆ 승 진 (8명)장상택 지방행정사무관 양남면장 정주용 지방행정사무관 황남동장 전진도 지방행정주사 건설과 김규완 지방행정주사 의회사무국 구대형 지방행정주사보 황남동김여진 지방행정주사보 도로과 서호완 지방행정서기 양북면송영훈 지방전산서기 정보통신과 ◆ 전 보 (16 명) 이병원 지방서기관 시민행정국장 박원철 지방행정사무관 화랑마을촌장윤도현 지방행정주사 화랑마을 (팀장요원) 최진용전문경력관 나군 화랑마을 (팀장요원) 노태일 전문경력관 나군 화랑마을 김정희 지방시설주사 화랑마을 (팀장요원) 김효영 지방공업주사 화랑마을 윤충진 지방행정주사보 화랑마을 김용우 지방행정주사보 화랑마을 이장호 지방행정주사보 화랑마을 이승호 지방공업주사보 화랑마을 김영민 지방방송통신주사보 화랑마을 김경희 지방행정주사 평생학습가족관 (팀장요원) 김미라 지방행정주사 강동면 (팀장요원) 최태진 지방시설주사 양북면 이은미 지방행정주사보 ◆ 겸임근무 (2명) 이의환 동천동 겸임근무를 명함 (18.03.09.~별도 명령시까지) 손성익 평생학습가족관 겸임근무를 명함 (18.03.09.~별도 명령시까지) ◆ 의원면직 (1명) 김승범 원에 의하여 그 직을 면함
■ 5급 (28명)이영희▲환동해미래전략본부 미래전략산업과(포항테크노파크 파견) 김명철 ▲환동해미래전략본부 형산강사업과장 이재용 ▲환동해미래전략본부 해양산업과장 오염호 ▲복지국 여성출산보육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김응수 ▲환경녹지국 그린웨이추진단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천목원 ▲환경녹지국 산림과장 김남진 ▲도시안전국 안전관리과장 김현구 ▲도시안전국 도시재생과장 박상구 ▲지진피해수습단 방재정책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이복길 ▲지진피해수습단 안전도시사업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최종명 ▲지진피해수습단 주거안정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홍영미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박인환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서석영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정철화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임종섭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장 고원수 ▲맑은물사업본부 정수과장 이준태 ▲맑은물사업본부 하수재생과장 최연숙 ▲평생학습원 평생교육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황해기 ▲남구 건설교통과장 김종현 ▲북구 민원토지정보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구진규 ▲북구 복지환경위생과장 김남학 ▲북구 건설교통과장 직무대리(승진의결) 정연규 ▲남구 대송면장 직무대리(승진의결) 박제중 ▲북구 청하면장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확산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심사를 통해 7개 자원봉사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규모에 따라 6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집사랑봉사단(사랑의 집수리) △징검다리봉사단(뚝딱뚝딱 집수리) △춘토마토예술단(요양원 공연) △아이코리아봉사회(농사철 반찬지원)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나에게 주는 행복 케익만들기 및 케익 나눔봉사) △두드림(행복한 노년을 위한 찾아가는 실버학교) △미심회(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제공)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에서 활동한다.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회장 강순영)는 회원들과 장애인 30여 명이 함께하는 케익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징검다리봉사단(단장 이희태)은 오는 6일 취약계층의 방, 주방 단열 벽지 시공, 화장실 타일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홍우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사업비 지원으로 여러 봉사단체의 지역 내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져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
영천시는 1일 화북면 오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25년 행복경로당(반찬지원) 운영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 및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영양사가 어르신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관리하고, 경로당별 월 2회(연 16회), 1회당 2가지 반찬 17인분을 경로당 422개소에 배달 지원한다. 이날 오동리 경로당에는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여 준비된 반찬으로 오찬을 나누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용 어르신 중 한 분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서 끼니를 때우는 정도인데, 경로당에 함께 모여 맛있는 반찬에 밥을 먹으니 밥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라며 만족해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양질의 맛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8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관광 전략’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하여 11건의 조례안 및 4건의 동의안, 1건의 의견청취안, 1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총 17건에 대한 심의가 이어졌다. 심의 결과 「경주시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 「경주시 산내면 풍력발전시설 조성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보류됐고, 나머지 안건은 채택 또는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본회의를 시작하며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통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를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4월 24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4월 2일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지원활동은 안동시·영양군·청송군·의성군·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상복명과에서 후원한 경주빵 1,100박스를 전달하고,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경주자원봉사센터 및 어향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짜장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는 별개로, 앞선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은 총 721만원의 성금을 모아 공동모금회 기탁을 위해 경주시에 전달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많은 주민들의 터전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다시 한번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경주시의회도 이재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경주시는 사룟값 급등과 한우 가격 하락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이자’ 및 ‘도축 수수료’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공급 과잉과 소비 둔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제 곡물가 상승으로 사룟값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로 인해 지역 한우농가는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에 경주시는 정부 사료구매자금을 대출받은 지역 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해당 자금을 이용한 농가이며, 대출 이자의 1%를 경주시가 보전한다. 이 사업에는 도비 9,000만 원, 시비 2억 1,000만 원 등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자 납부 여부를 확인한 후 농가에 직접 지급된다. 경주시는 약 611호의 농가가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축 수수료 지원도 병행된다. 지난 5월 기준 한우 도축 수수료는 두당 13만 9,500원에서 15만 9,500원으로 인상됐으며, 이에 따라 농가의 출하 부담도 커졌다. 시는 지역 내 가축사육업 등록 및 허가를
용강초등학교(교장 이명주)는 지난 3월 2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알리는‘장애·비장애 소통동아리 투게더’봉사단을 출범하고 1회차 봉사활동을 했다. 투게더 동아리는 장애인복지관과 용강초 학생 10명, 신라중 학생 10명이 함께하는 어울려 활동하는 장애·비장애 소통 동아리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동아리는 장애인과 청소년들이 월 1회 정기적인 만남과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간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용강초 학생은“장애인 분들과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웃고 활동 하다 보니 정말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았다.”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강초 이명주 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장애인과 함께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