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오는 3월24일 「제8회 결핵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노인복지회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여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을 유도하여 결핵 발생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 등의 증상을 통해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 있어 기침,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기침 에티켓이 필요하다 이 이승률 청도군수는 “특히 노년기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 관리가 중요하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때는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 며 발병가능성이 높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것이라 강조 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화양읍는 다가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화양읍 새마을 3단체 주최·주관으로 청도읍성 밟기 문화행사를 청도읍성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읍성 밟기는 「답성놀이」, 「성 돌기」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녀자들이 성곽 위에 올라가 산성의 능선을 따라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을 재현한 것으로, 남자는 읍성을 지키고 여자들은 성벽을 튼튼하게 다지면서 무기로 활용한 돌을 머리에 이고 운반하던 데에서 유래된 전통 민속놀이이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청도읍성 밟기는 지난 2009년도 본격적인 청도읍성 복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 발맞추어 화양읍 새마을단체에서 우리 선조들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재현하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의 유일한 읍성 밟기 문화행사이다. 예부터 민간(民間)에 전(傳)해 내려오는 신앙(信仰)을 바탕으로 읍성을 돌면 액운을 쫓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며 소원성취(所願成就)한다하여 최근 가족단위나 친구, 연인 등 다양한 형태의 많은 관광객들이 읍성을 찾아 답성놀이를 즐기고 있다. 올해 청도읍성 밟기 행사에서는 식전행사인 화양읍 여성농악단 길놀이에 이어서 공식행사와 읍성밟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한 기관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7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이경기 부군수 주재로 지역의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 및 접수방안 모색과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청도군은 지난 1월부터 일자리안정자금지원단 구성, 현장지원 접수반 편성, 읍면 전광판 게재, 리플릿 제작 및 배부, 반상회보 등을 통하여 사업의 홍보 및 접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행정기관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어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주 인건비 부담 경감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접수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 증가, 농산폐기물 무단소각 등이 빈번히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감시원들의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대책특별반을 편성해 산림인접지 100m이내 소객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청도군수(이승율)은 “지역의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또한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기호)에서는 지난 2. 23.(금) ~ 2. 27(화) 3박 5일 기간 동안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 또(TO) 마을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도 작년과 같이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모든 경비를 자부담하고 협회 회원전체가 지역에 큰 축제나 행사시 『사랑․나눔카페』를 운영하여 그 수익금으로 전달할 물품 등을 구입하는 등 봉사의 진정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베트남 지역 중 청도군과 타이응웬성 딩화현 간 새마을사업 세계화를 위한 MOU체결한 새마을시범마을인 딩화현 To마을을 찾아 봉사함으로써 새마을운동 발상지 고장의 진면목을 보여줘 더욱더 의미가 있다. 봉사활동으로는 노력봉사로 노후화 된 건물 도색작업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과, 면티셔츠 냅킨공예, 풍선공예, 미용봉사(컷트), 태권도배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나눔 봉사로는 의류 및 학용품 전달, 현지 주민과 음식 만들기와 같이 나누어 먹기 행사 등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 한국의 아름다운 나눔의 미덕을 전하기도 하였다. 특히, 봉사활동 기간 중 딩화현의 능동민속문화축제에 초청되어 베트남의 민속 문화
청도군 (군수 이승율)은 미세먼지 저감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공급사업을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친환경전기차 지원사업은 최근 전국적 우려와 환경 유해 요인으로 알려진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초미세먼지 (PM 2.5㎛이하)의 경우 호흡기로 걸러지지 않아 온몸으로 침투하는 유해물질로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므로 청도군에서는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날 군에서는 전기차 관심도도 높이고 공정하게 기회를 주기 위하여 공개 추첨한 결과 총 5명에게 당첨의 행운을 안겨주었다. 당일 참석한 주민 한분은 “지원수량이 아쉽기는 하지만, 모든 군민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면서 점차적으로 군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것을 요청하였다. 청도군 관계자는 전기차 지원사업은 환경보전에도 기여하고, 경제적이고 안전하므로 향후 지원사업을 늘여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가꾸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전기차 구입자에게 50% 보조금을 주는 제도이며, 구입시 세제혜택과 주차장 감면혜택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을수 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는 지난 8일(목) 청렴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하여 부패방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패방지 업무 협약으로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봉사행정의 기반위에 밝은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의 추진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도군은 청렴교육 및 청렴결의대회 등 매년 다양한 청렴시책추진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전국중앙회장 박상호)로 부터 부패방지 청렴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부패방지 청렴공무원 발굴 및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하여 청렴문화 확산 및 맑고 깨끗한 삼청의 고장, 청도군의 도시브랜드 제고에 진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성화 채화식이 세계인의 관심속에 청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2일 청도천 둔치에서 달과 불을 매개로 군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진행하게 되며, 축하공연 및 풍등행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는 청도, 제주, 안양, 논산, 고창 전국 5개 시군에서 동시에 채화되며, 서울에서 합화 후 3월 9일 개회식장인 평창에 도착하게 된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성화가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청도의 달집행사 불씨로 점화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군민의 염원인 안녕과 풍년농사를 소망하고, 세계 온누리에 성화불꽃이 확산되어 화합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신체 장애인들의 올림픽경기로써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며, 설상 4개 종목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알파인스키, 스노보드와 빙상 2개 종목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에서는 노인복지 기반조성과 노인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설치·운영한 노인복지기금조성에 새해에도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모아져 30억원의 기금 목표액 마련에 활력를 띠고 있다. 최근 ㈜한맥창호 300천원, 매전면 관하리 이동철 1,000천원, 청도읍 고수7리 대안경로당 500천원, 풍우회 1,000천원, ㈜SRS대표 박동한 3,000천원, 맑은환경건설㈜ 대표 여환민 1,000천원, 다솔건축 대표 정태호 1,000천원, 재부사하구청도군향우회 1,092천원, 청도읍 고수7리 노인회 500천원, 신원발전위원회 위원장 박대근 3,000천원을 노인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무술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소중한 기금조성에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 주심에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기금이 노인복지향상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30일(화) 고병원성 AI의 관내 유입 및 발생을 막기 위하여 운영하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고 방한복을 전달했다. 청도군은 지난해 11월 16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장에서 AI가 발생한 이후로 선제적 방역조치로 11월 22일부터 청도축협 경제사업장 입구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여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승율 청도군수는 “연이은 강추위로 노고가 많지만 가금관련 차량의 철저한 소독을 통해 AI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특히 소독약과 소독기 등이 얼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겨울철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최근 청도를 찾고 있는 귀농․귀촌인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청도군의 기본현황과 귀농을 하기 위한 귀농준비 7단계, 귀농인에 대한 지원사업, 다양한 농촌복지사업을 간략히 요약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농업인 단체 및 읍․면사무소에 배포하여 귀농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도군은 현재 귀농인에 대하여 창업자금 및 진흥기금지원, 농기계구입등의 사업에 대한 정착지원금 및 정착장려금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인에게 청도군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여, 귀농인이 청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을 찾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매년 겨울이오면 전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은 자연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얼음썰매 타기 놀이이다.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온으로 남부지방에 위치한 휴양림에서는 얼음썰매 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어렵지만 청도에 위치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1월 25일부터 얼음썰매 타기 등 겨울놀이 체험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은 숙박객실 45개와 야영데크 34개 등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도 손꼽히는 휴양림으로 전국에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이 찾아오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팀장 권용철)은 앞으로도 자연휴양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하여 휴양림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22일 부터 30일 까지 관내 9개 읍·면을 방문해 2018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읍면 보고회는 2018년도 새해에 각 읍면의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사회 각계각층의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별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최일선의 현장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에도 역동적인 민생청도 구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보고회가 끝난 뒤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동절기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금번 보고회를 통해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이번 보고회의 목적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희망청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읍면정 보고회는 22일 청도읍, 23일 각남면, 금천면, 24일 각북면, 이서면, 25일 운문면, 26일 매전면, 29일 화양읍, 30일 풍각면 순으로 진행된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도새마을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위원회를 개최했다. 로컬푸드 운영 위원회는 청도새마을휴게소에 개장될 로컬푸드 판매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되었으며, 군의 농업 행정 부서, 지역 농협장, 농민단체 및 품목별 연구회장, 선도 농가 등 30여명이 모여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청도농협장으로부터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으며, 생산자 입장에서 물류, 수수료 문제 등의 건의 사항을 수렴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로컬푸드 판매장에 입점할 품목도 추천 받을 계획이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운영 위원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청도새마을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계 분야의 여러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국에서 최초로 개장되는 고속도로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인 만큼 지역에서 생산된 모든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군에서 직접 판매에 나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가 이루어 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농업인의 전문면허취득으로 농업생산성 향상 및 경영비 절감』이라는 주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e-성과뱅크 우수성과”로 최종 선정 되었다. “e-성과뱅크”는 전국의 농촌지도와 연구사업중 핵심우수성과를 선정 발굴하여 수요자중심의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2017년 매분기별로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기관 및 도농업기술원·시군센터를 대상으로 성과과제를 접수받아 총239건중 1차 ·2차 전문심사단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4점에 선정되어 시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청도군은 농업인의 중장비 이용율 증가와 무면허운전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인적·물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중장비면허취득 교육”을 실시하여 농가경영비 절감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국민선호도 평가에서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성과는 대국민 체감형 우수성과로 콘텐츠제작 등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민족통일청도군협의회(회장 최영수)는 10일 농업인회관에서 이경기 청도군 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민족통일청도군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조국의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한 해 동안의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 활동계획과 회원 상호단결을 다짐함과 동시에 지난 한 해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민족통일청도군협의회는 1981년 창설되어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사회 활동과 참여의식을 고취시켜 민족역량을 배양하였을 뿐만아니라, 자연정화 활동, 자연보호 캠페인, 불우 이웃돕기 자선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경기 청도군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통일한국을 앞당기는데 선도적 역할을 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화합과 단결을 통해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온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확산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심사를 통해 7개 자원봉사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규모에 따라 6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집사랑봉사단(사랑의 집수리) △징검다리봉사단(뚝딱뚝딱 집수리) △춘토마토예술단(요양원 공연) △아이코리아봉사회(농사철 반찬지원)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나에게 주는 행복 케익만들기 및 케익 나눔봉사) △두드림(행복한 노년을 위한 찾아가는 실버학교) △미심회(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제공)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에서 활동한다.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회장 강순영)는 회원들과 장애인 30여 명이 함께하는 케익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징검다리봉사단(단장 이희태)은 오는 6일 취약계층의 방, 주방 단열 벽지 시공, 화장실 타일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홍우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사업비 지원으로 여러 봉사단체의 지역 내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져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
영천시는 1일 화북면 오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25년 행복경로당(반찬지원) 운영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 및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영양사가 어르신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관리하고, 경로당별 월 2회(연 16회), 1회당 2가지 반찬 17인분을 경로당 422개소에 배달 지원한다. 이날 오동리 경로당에는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여 준비된 반찬으로 오찬을 나누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용 어르신 중 한 분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서 끼니를 때우는 정도인데, 경로당에 함께 모여 맛있는 반찬에 밥을 먹으니 밥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라며 만족해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양질의 맛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8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관광 전략’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하여 11건의 조례안 및 4건의 동의안, 1건의 의견청취안, 1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총 17건에 대한 심의가 이어졌다. 심의 결과 「경주시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 「경주시 산내면 풍력발전시설 조성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보류됐고, 나머지 안건은 채택 또는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본회의를 시작하며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통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를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4월 24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4월 2일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지원활동은 안동시·영양군·청송군·의성군·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상복명과에서 후원한 경주빵 1,100박스를 전달하고,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경주자원봉사센터 및 어향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짜장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는 별개로, 앞선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은 총 721만원의 성금을 모아 공동모금회 기탁을 위해 경주시에 전달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많은 주민들의 터전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다시 한번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경주시의회도 이재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경주시는 사룟값 급등과 한우 가격 하락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이자’ 및 ‘도축 수수료’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공급 과잉과 소비 둔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제 곡물가 상승으로 사룟값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로 인해 지역 한우농가는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에 경주시는 정부 사료구매자금을 대출받은 지역 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해당 자금을 이용한 농가이며, 대출 이자의 1%를 경주시가 보전한다. 이 사업에는 도비 9,000만 원, 시비 2억 1,000만 원 등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자 납부 여부를 확인한 후 농가에 직접 지급된다. 경주시는 약 611호의 농가가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축 수수료 지원도 병행된다. 지난 5월 기준 한우 도축 수수료는 두당 13만 9,500원에서 15만 9,500원으로 인상됐으며, 이에 따라 농가의 출하 부담도 커졌다. 시는 지역 내 가축사육업 등록 및 허가를
용강초등학교(교장 이명주)는 지난 3월 2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알리는‘장애·비장애 소통동아리 투게더’봉사단을 출범하고 1회차 봉사활동을 했다. 투게더 동아리는 장애인복지관과 용강초 학생 10명, 신라중 학생 10명이 함께하는 어울려 활동하는 장애·비장애 소통 동아리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동아리는 장애인과 청소년들이 월 1회 정기적인 만남과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간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용강초 학생은“장애인 분들과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웃고 활동 하다 보니 정말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았다.”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강초 이명주 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장애인과 함께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