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 주민복지과에서는 지난 25일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청도분관)을 찾아가 17년도 제9회차「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하였다. 이번 방문은 다소 몸이 불편한 분들의 이용이 많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이루어진 만큼,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더욱 귀 기울려 상담을 진행했다. 각종 만성적 ․ 난치성 질병으로 병원비 부담이 큰 주민들에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긴급지원사업 등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와 기초수급자,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 뿐만 아니라, 개별 상담 및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다 정확한 자료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초기상담 후,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데이터를 꼼꼼히 살펴보고 개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찾아내어 알려드리는 등 2차, 3차 상담으로 이어져 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고충은 누구나 있고, 그것을 말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복지신문고 운영이 주민들의 힘든 마음을 함께 짊어질 수 있는 역할이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청도군은(군수 이승율) 지난 24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7년 치수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군으로 선정, 시상금 2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치수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하천 점․사용료 징수율,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 지방하천 정비사업 안전관리, 치수사업 추진간 우수사례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여 관련 사업 추진 분위기 확산 및 담당자의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하여 실시한다. 청도군의 이번 수상은 평상시에도 하천 순찰 및 관리를 통하여 노후된 제방을 정비하고, 유수소통에 지장을 주는 하천 토석, 잡목 제거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효율적인 하천관리로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제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에서 운영하는 청도군노인복지관 ‘신바람노래 교실 클럽’은 지난 18일 2017 경상북도 요요(YOYO)문화제에 참가 하여 학창시절 옛추억을 되살리는 퍼포먼스로 열정의 무대를 펼쳤다. YOYO(요요)란 Young-Old(활동적인 노인세대) 와 YOYO 어린이 장난감에서 따온 합성어로 활기찬 노후생활보장을 위한 경상북도 여가문화 활성화 특수시책 명칭이며, YOYO 노인문화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도군노인복지관 소속 공연예술단 및 클럽이다. 신바람노래교실클럽 회원들은 매일 복지관을 다니며 어릴 적 학창 시절이 떠올라 교복을 입고 옛 추억을 되살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함께한 모든 관중들과 아름다운 추억속으로 빠져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열정이 넘치는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에서 평가한 성별영향분석평가 업무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해당 정책이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청도군은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직원들의 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별 특성을 발견하는 안목을 높여 실무능력을 향상시켰으며, 법령과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해 차별 없이 평등하게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사업 시행과정에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해 성차별적인 요인을 개선하고 성평등‧성인지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에 반영한 정책 실행으로 청도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에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9일 청도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에서 주관하고 청도군이 후원한 「2017 임진란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회원을 비롯한 학계・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지역에서 임진란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지도적 역할을 한 인물들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위업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는 △ 임진란기 청도지역의 유학과 학맥(발표 : 박홍갑 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위원장, 토론 : 박윤제 청도문화원장) △ 임진란기 청도지역의 항왜활동과 청도지역의 전투(발표 : 김경태 고려대학교 코어사업단 연구교수, 토론 : 김진수 전 육군3사관학교 전쟁사학 교수) △ 임진왜란기 청도지역 수령의 임용실태와 전쟁대응(발표 : 이선희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초빙교수, 토론 : 곽낙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정보화실 전임연구원) △ 임진란기 청도지역 고성이씨 고문헌에 관한 연구(발표 : 김강식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 연구소 HK교수, 토론 : 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연구위원) △ 임진란기 동계 이운룡 장군의 구국활동과 그 역사적 의미(발표 : 노영구 한국국방대학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청도반시 축제장에서 “청도 맥주 홍보관”을 운영하여 소비자들의 반응과 시장성을 예측하기 위하여 복숭아 맥주와 청도반시 맥주 시음 행사를 적극 추진했다. 청도맥주를 개발, 시제품을 위탁 생산한 대경대학교 김옥미 산학협력단장은 복숭아 맥주는 복숭아를 많이 넣어도 거부감 없는 향과 맛으로 선호도를 다양하게 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하고, 청도반시 맥주는 한국최초로 람빅스타일 맥주로 생산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소비자 대상의 청도맥주 시음 평가에서는 복숭아 맥주의 향과쓴맛, 청도반시 맥주의 시원한 청량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도군은 ‘앞으로 청도반시 맥주에 대한 평가를 추진함과 동시에 복숭아를 이용한 청도 맥주에 대한 산업화를 적극 검토하여 청도맥주의 6차산업화로 청도 농산물의 다양한 소비 촉진과 가공의 부가가치를 농업인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한층 더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청도군,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경상이승율 청도군수는 “학습은 개인 삶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핵심적 요소”라고 강조하며 “청도에서 개최된 제5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역동적인 평생학습도시 청도”를 방문해준 모든 기관, 단체 및 방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제5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2017청도」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관람객 32만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가 도내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배움의 물결! 희망의 파도!”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의 평생학습 성과를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하고 공유하기 위해 도내 23개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등 100여개 평생교육기관 단체에서 준비한 평생학습 홍보전시체험관, 평생학습동아리경연대회, 평생학습 작품전시관 경진대회, 경상북도평생교육세미나 등 다채롭게 제공 되었으며, ‘소통의 창’, ‘기쁨의 창’, ‘나눔의
청도군(군수 이승율)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지역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서체교실’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 글씨를 활용한 미술작품의 이해심을 증대하고 인지능력 향상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름다운 서체교실은 전문강사의 지도로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책갈피, 액자, 배지, 양초, 에코백 등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작품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작품 활동을 통해 성취감 및 집중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청도박물관은 오는 29일 부터 12월 17일 까지 “화산동으로 들어서다 - 청도 남산계곡 바위글씨 탁본전”을 개최한다. 화산동은 남산계곡을 가리키던 옛 지명이다. 여름철 청도의 대표적 피서지로 이름난 청도 남산계곡 바위 곳곳에는 옥정암, 화산동문 등 청도의 옛사람들이 남긴 글씨가 새겨져 있다. 그러나 바위글씨는 오랜 세월 풍화와 우거진 수목으로 마멸되고 훼손되어져 육안으로는 글씨를 보기 힘든 상태이다. 이에 청도박물관은 자료의 보존을 위해 바위글씨 총 32점을 전부 탁본하고 관람객에서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청도 지역문화의 자원 발굴이라는 의의와 남산계곡 바위글씨가 가진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그 의미와 가치, 그리고 보존 · 활용안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청도의 옛 중심지인 청도읍성에 면한 남산계곡(화양읍 동천리 소재)은 울창한 숲과 옥빛 계곡, 기암괴석들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명승지로 이름난 곳이다. 약 1.5km에 달하는 계곡에는 총 19군데의 바위 면에 행초서의 유려한 글씨가 새겨져 있어 뛰어난 자연경관에 그에 걸맞는 인문경관이 만들어져 왔다. 신선을 사는 선계仙界를 꿈꾸며 이상향을 새기고 가슴에서 솟아나는 선비의 시흥(詩興)이 새겨져 있다. 대표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신규고용 창출과 구인‧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17 청도군 일자리(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청도군 일자리(창업) 박람회에는 사전조사를 통해 참여 희망 의사를 밝힌 약 20여개의 청도군 소재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행사장에 각 기업별 면접 채용관을 설치하고 참가기업과 구직자간 1:1 현장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 청년과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취업컨설턴트와의 개별 취업상담 및 취업관련사업‧실업급여 안내, 일자리정보 제공, 직업심리검사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도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및 6차산업 창업지원사업 안내,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위한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현장 면접을 위한 구인구직 매칭, 입사지원용 증명사진 무료촬영‧인화, 이미지 메이크업, 건강검진 및 상담,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을 운영한다. 청도군은 이번 일자리(창업) 박람회 행사를 통해 새마을 직‧공장협의회, 청도상공인협의회, (사)풍각농공단지협의회,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단체 뿐 아니라 경북여성새로일하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7일 청도농협 회의실에서 군청 및 농협관계자 그리고, 마을이장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주관『또 하나의 마을만들기』운동 일환으로 청도읍 덕암2리와 화양읍 유등2리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명예이장 위촉식은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고자 하는 신농촌 운동으로써 청도읍 덕암2리 명예이장으로 NH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장 이성곤과 화양읍 유등2리 명예이장으로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 이인우가 위촉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다양한 기업체 CEO께서 농촌마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명예이장으로 참여함으로써 상호 교감과 인정을 나누며, 기업과 농촌마을이 하나되어 서로 공존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읍면장,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2030 종합발전계획』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정책자문위원 및 실무위원, 관계공무원 간담회, 1․2차 중간보고회와 읍면 공청회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한것. 청도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세부 실천전략 및 중점전략사업 등에 대한 분야별 검토와 요구된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0월에 최종 수정, 보완해 "청도군 미래 발전전략"을 위한 지침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 미래 스마트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최종 용역결과에 대한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9. 22. ~ 24. 까지 3일간 포항시 만인당에서 열린『제10회 경북식품박람회』행사에서 지역 대표음식 소개 및 향토 농특산물을 활용한 우수 식품 전시․홍보 등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도내 23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청도반시, 한재미나리, 표고버섯 등을 활용한 우수 가공식품 홍보․판매, 청도 대표음식인 추어탕 전시․홍보 및 시식코너 운영, 요리경연대회 참가 등 청도의 농특산물로 만든 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청도 대표음식인 추어탕 및 청도된장 시식코너 에서는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또한, 식품전시 비즈니스관에서는 초대형 현수막을 활용한 새마을발상지, 청도반시, 소싸움경기, 청도레일바이크, 한국코미디타운 개장 등 홍보와 더불어 10. 13 ~ 15(3일간) 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함께 개최되는 청도반시축제 및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행사의 홍보활동도 함께 펼쳐 관광청도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관광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시범운영 차원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경북경찰청 행정관 노동조합 워크샵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화진 경북경찰청장, 김후불 경북경찰청 노동조합지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은 청도읍성을 도보로 둘러보고 운문으로 이동해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다목적홀에서 노동조합 정기총회 및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둘째날은 운문사를 답사하고 와인터널을 관람했다.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조기 정상화를 위해 최근 일부 시설에 대해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데, 타지역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하던 임직원 워크샵을 처음 유치함으로써, 향후 기업체, 대학, 금융기관 및 공직자 역량강화 등의 교육장소로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시설 운영주체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최신형의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으로 각종 교육 및 연수시설로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으며, 앞으로 임직원 워크샵과 같은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전통시장(청도, 풍각, 동곡, 이서)의 일상과 새로운 모습’을 주제로 2017 청도 전통시장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도군내 학교 재학생(초,중,고)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장 상인과 고객의 활기찬 일상이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등을 소재로 동영상,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사진 슬라이드 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출품 가능하다. 특히 공모전은 9명의 학생을 최종 선정해 군수상과 시상금(20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청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신한 아이디어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청도 전통시장들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확산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심사를 통해 7개 자원봉사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규모에 따라 6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집사랑봉사단(사랑의 집수리) △징검다리봉사단(뚝딱뚝딱 집수리) △춘토마토예술단(요양원 공연) △아이코리아봉사회(농사철 반찬지원)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나에게 주는 행복 케익만들기 및 케익 나눔봉사) △두드림(행복한 노년을 위한 찾아가는 실버학교) △미심회(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제공)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에서 활동한다.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회장 강순영)는 회원들과 장애인 30여 명이 함께하는 케익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징검다리봉사단(단장 이희태)은 오는 6일 취약계층의 방, 주방 단열 벽지 시공, 화장실 타일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홍우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사업비 지원으로 여러 봉사단체의 지역 내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져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
영천시는 1일 화북면 오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25년 행복경로당(반찬지원) 운영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 및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영양사가 어르신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관리하고, 경로당별 월 2회(연 16회), 1회당 2가지 반찬 17인분을 경로당 422개소에 배달 지원한다. 이날 오동리 경로당에는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여 준비된 반찬으로 오찬을 나누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용 어르신 중 한 분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서 끼니를 때우는 정도인데, 경로당에 함께 모여 맛있는 반찬에 밥을 먹으니 밥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라며 만족해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양질의 맛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8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관광 전략’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하여 11건의 조례안 및 4건의 동의안, 1건의 의견청취안, 1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총 17건에 대한 심의가 이어졌다. 심의 결과 「경주시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 「경주시 산내면 풍력발전시설 조성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보류됐고, 나머지 안건은 채택 또는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본회의를 시작하며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와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통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를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4월 24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4월 2일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지원활동은 안동시·영양군·청송군·의성군·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상복명과에서 후원한 경주빵 1,100박스를 전달하고,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경주자원봉사센터 및 어향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짜장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는 별개로, 앞선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은 총 721만원의 성금을 모아 공동모금회 기탁을 위해 경주시에 전달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많은 주민들의 터전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다시 한번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경주시의회도 이재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생명사랑 사업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최근 주택관리공단 영천야사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이웃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아파트를 ‘맘편한 행복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맘편한 행복아파트사업’은 시와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28일 이웃주민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주민 A씨가 전날부터 인기척이 없고, 욕실에서 물소리만 들린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B씨가 영천야사4주거행복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직원들은 즉시 문을 개방해 욕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웃 주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생명사랑 사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
경주시는 사룟값 급등과 한우 가격 하락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이자’ 및 ‘도축 수수료’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공급 과잉과 소비 둔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제 곡물가 상승으로 사룟값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로 인해 지역 한우농가는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에 경주시는 정부 사료구매자금을 대출받은 지역 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해당 자금을 이용한 농가이며, 대출 이자의 1%를 경주시가 보전한다. 이 사업에는 도비 9,000만 원, 시비 2억 1,000만 원 등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자 납부 여부를 확인한 후 농가에 직접 지급된다. 경주시는 약 611호의 농가가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축 수수료 지원도 병행된다. 지난 5월 기준 한우 도축 수수료는 두당 13만 9,500원에서 15만 9,500원으로 인상됐으며, 이에 따라 농가의 출하 부담도 커졌다. 시는 지역 내 가축사육업 등록 및 허가를
용강초등학교(교장 이명주)는 지난 3월 2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알리는‘장애·비장애 소통동아리 투게더’봉사단을 출범하고 1회차 봉사활동을 했다. 투게더 동아리는 장애인복지관과 용강초 학생 10명, 신라중 학생 10명이 함께하는 어울려 활동하는 장애·비장애 소통 동아리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동아리는 장애인과 청소년들이 월 1회 정기적인 만남과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간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용강초 학생은“장애인 분들과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웃고 활동 하다 보니 정말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았다.”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강초 이명주 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장애인과 함께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